친숙했던 이름 티웨이항공이 글로벌 항공사로의 도약을 위해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출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사명 변경 소식에 기존 예약자분들이나 회원분들이 궁금해하실 내용을 바탕으로 핵심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가장 중요한 포인트: 사명이 변경되어도 기존 예약과 항공권은 별도의 절차 없이 그대로 이용하실 수 있으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기존 예약 유지와 공항 카운터 이용 안내
이미 항공권을 결제하셨거나 여행을 앞두신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부분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승객이 직접 변경해야 할 절차는 전혀 없습니다.
- 예약 상태 유지: 기존에 확정된 예약은 트리니티항공으로 이름이 바뀌어도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 카운터 이용: 트리니티항공으로 정식 운항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공항 내 '티웨이항공' 카운터를 그대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 항공사 코드 동일: 항공사를 식별하는 코드인 'TW'와 편명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므로 헷갈릴 염려가 없습니다.
입국 신고서 및 서류 작성 시 주의사항
해외여행 시 작성하는 입국 신고서나 세관 신고서에 항공사 명칭을 적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는 현재 본인이 소지한 항공권(e-티켓)에 표시된 이름을 그대로 적으시면 됩니다.
사명 변경 과도기에도 항공권에 적힌 명칭을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당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티웨이플러스 멤버십 및 기프트카드 혜택
유료 멤버십인 티웨이플러스나 이미 구매한 기프트카드의 사용 여부도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 멤버십 혜택: 현재 이용 중인 티웨이플러스 구독 혜택은 종료일까지 변함없이 유지되며, 보유한 쿠폰과 e-카드도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 기프트카드 유효기간: 사명 변경과 관계없이 유효기간(최대 5년) 내라면 정상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으며, 명칭이 바뀐다고 해서 무효 처리되지 않습니다.
트리니티항공 정식 운항 시작 시점
새로운 이름으로 실제 비행기가 뜨는 시점은 국내외 관련 기관의 승인 절차에 따라 달라집니다.
통상적으로 수개월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예정이며, 정확한 운항 개시일이 확정되면 항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다시 안내될 예정입니다.
티웨이항공이 트리니티항공으로 새롭게 태어나더라도 승객들이 누리던 서비스와 안전 운항은 변함없이 지속될 것입니다. 변화에 따른 추가 공지 사항이 궁금하시다면 공식 홈페이지를 수시로 확인하시어 차질 없는 여행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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